한국에서 12년, 미국에서 1년.
국가별 변호사·세무사·변리사·대행사 — 시간당 $200~500, 건당 $2,000~20,000.
쓰면서 깨달은 건 단 하나,
미국 와서 처음부터 다시 세팅해보니 "왜 망하는지" 구조가 훨씬 명확하게 보이더라는 것.
개발자들이 거창하게 쓰는 용어나 시스템은 정말 그들이라서 할 수 있는 얘깁니다.
현실에서 실행되는 대부분의 비즈니스는 전체 프로세스를 아무리 자동화 해도 사람이 반드시 개입해야 하는 휴먼터칭이 필요합니다.
다시 말해, 내가 하는 어떤 서비스도 사람 손을 줄일 수 있는 시스템은 스스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.
남들하고 비교하지 마세요. 조급해 하지 말고 내 페이스를 찾으세요.
저의 시행착오를 공유합니다. 사업은 아이디어 싸움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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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덜 삽질하고 존버한 사람은 반드시 이기는 날이 온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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